물건을 사고파는 방식은 200년 사이 완전히 달라졌다. 상인의 시대에서 오늘 네 손안의 쇼핑까지 — 자본주의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시대를 직접 줄 세워 보자.
자본주의는 하나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정부와 시장의 역할을 조절하며 다섯 단계로 발전해 왔다. 핵심은 정부 개입이 커졌다 작아졌다 진동한다는 점이다.
⚠️ "자본주의는 갈수록 정부 개입이 커졌다"는 틀린 생각이다. 산업(최소)↔수정(최대)↔신자유(다시 축소)의 진동을 기억하자.
👩🏫 이렇게 쓰세요: 개념 한 컷으로 W자 진동을 설명한 뒤, '타임라인' 탭을 학생 개인 기기로 넘겨 직접 배열·퀴즈까지 풀게 하고 결과 카드를 제출받으세요.
시간이 뒤죽박죽 섞였다. 5개 시대 카드를 오래된 순서로 다시 줄 세워 보자. ▲▼ 버튼으로 옮기거나(모바일), 카드를 끌어(drag) 옮길 수 있다(PC). 순서가 맞아 들어가는 순간, 아래 그래프에 정부 역할의 W자 진동이 모습을 드러낸다.
세로축이 위로 갈수록 정부 개입이 강하고, 아래로 갈수록 시장 자율(자유방임)이 강하다. 올바른 배열이면 높다→낮다→높다→낮다의 W자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