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2 · Ⅲ 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 · 3-1 자본주의의 전개

🏛️ 자본주의 발전사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물건을 사고파는 방식은 200년 사이 완전히 달라졌다. 상인의 시대에서 오늘 네 손안의 쇼핑까지 — 자본주의는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시대를 직접 줄 세워 보자.

자본주의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자본주의는 하나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정부와 시장의 역할을 조절하며 다섯 단계로 발전해 왔다. 핵심은 정부 개입이 커졌다 작아졌다 진동한다는 점이다.

🏛️ 정부 개입 강함시장 자율(자유방임) 강함 🕊️

🕊️ 애덤 스미스 = 자유방임

산업자본주의의 사상. 『국부론』(1776)의 '보이지 않는 손' — 정부는 최소한(야경국가)만 하고 시장에 맡기면 조화를 이룬다.

🏛️ 케인스 = 정부 개입

수정자본주의의 사상. 『일반이론』(1936)의 유효수요 — 대공황(1929) 이후 정부가 재정지출로 수요를 만들어야 한다.
상업: 중상주의(개입) 산업: 자유방임(최소) 독점: 독과점 심화 수정: 큰 정부(개입) 신자유: 다시 작은 정부

⚠️ "자본주의는 갈수록 정부 개입이 커졌다"는 틀린 생각이다. 산업(최소)↔수정(최대)↔신자유(다시 축소)의 진동을 기억하자.

👩‍🏫 이렇게 쓰세요: 개념 한 컷으로 W자 진동을 설명한 뒤, '타임라인' 탭을 학생 개인 기기로 넘겨 직접 배열·퀴즈까지 풀게 하고 결과 카드를 제출받으세요.

시대를 연대순으로 배열하라

시간이 뒤죽박죽 섞였다. 5개 시대 카드를 오래된 순서로 다시 줄 세워 보자. ▲▼ 버튼으로 옮기거나(모바일), 카드를 끌어(drag) 옮길 수 있다(PC). 순서가 맞아 들어가는 순간, 아래 그래프에 정부 역할의 W자 진동이 모습을 드러낸다.

맞은 위치
–
통과 기준
3 / 5 이상

정부 역할 진동 그래프 (개입 ↔ 자유방임)

세로축이 위로 갈수록 정부 개입이 강하고, 아래로 갈수록 시장 자율(자유방임)이 강하다. 올바른 배열이면 높다→낮다→높다→낮다의 W자가 보인다.

매칭 퀴즈 — 이 사건, 어느 시대의 얼굴일까?

문항 1 / 6

학습 결과 카드

이름을 넣고 결과 카드를 이미지로 저장해 제출·공유하자.

📱 저장이 안 되면 여기(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