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평균기온이 1.5℃ 선을 넘보고 있다. 네가 정책 결정자라면? 감축(줄이기)과 적응(대비하기)을 조절해 탄소배출·비용·사회적 수용성의 트레이드오프를 풀고, 탄소도 살림(예산)도 민심(수용성)도 지켜 2050 탄소중립으로 지구를 구해보자.
기후변화는 화석연료 사용 등으로 온실가스(이산화탄소·메탄 등)가 늘어 지구 평균기온이 오르는 현상이다. 그 결과 폭염·가뭄·집중호우·해수면 상승·생태계 교란이 심해진다.
감축만으로도, 적응만으로도 부족하다. 감축으로 원인을 줄이면서 적응으로 피해에 대비하는 병행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탄소배출 ↓ · 비용 ↓ · 수용성 ↑ 셋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다. 정책을 영리하게 조합해야 한다.
각 정책의 실행 강도를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탄소배출·비용·수용성이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2050 배출 경로 그래프가 반응한다. 목표는 배출을 탄소중립선(≤30) 아래로 내리는 것!
지구를 덮치는 6가지 기후 위기. 감축·적응·트레이드오프·국제협력을 근거로 최선의 정책을 골라보자. (선택마다 0~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