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2 · Ⅳ 세계화와 평화 · 4-1 세계화의 양상과 문제

🌐 국제분업·비교우위 무역 시뮬레이터

한 나라가 뭐든 더 잘 만든다면, 굳이 다른 나라와 사고팔 이유가 있을까? 놀랍게도 '있다'. 갑국과 을국이 되어 직접 거래해 보면 안다.

왜 무역을 할까?

"다 잘하는 나라는 혼자 다 만들면 되지 않나?" 여기서 상식이 뒤집힌다. 각 나라는 국제 분업으로 잘 만드는 것에 특화하고 서로 교역하는데, 그 진짜 기준은 절대 실력이 아니라 비교우위다.

🟦
갑국
쌀·옷을 생산
🟧
을국
쌀·옷을 생산

💪 절대우위

한 명이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만들 수 있으면 그 재화에 절대우위. → 생산성 숫자가 큰 나라.

⚖️ 비교우위

그 재화를 만들 때 포기하는 다른 재화(기회비용)가 더 적은 나라가 비교우위. → 교역의 진짜 기준!

🔑 기회비용이 핵심

쌀 1가마의 기회비용 = 포기하는 옷 = 옷 생산성 ÷ 쌀 생산성. 한 나라가 둘 다 절대우위여도, 비교우위는 반드시 서로 다른 재화로 갈린다. 그래서 절대우위가 하나도 없는 나라도 특화·교역하면 이득을 본다.
국제 분업 특화(specialization) 교역의 이득 절대우위 ≠ 비교우위

※ 노동자 각국 10명·정수 생산성으로 단순화한 모형입니다.

👩‍🏫 이렇게 쓰세요: 먼저 "다 잘하는 나라가 왜 무역을?"로 도발 발문 → 학생이 [조작·판정] 탭에서 슬라이더로 직접 절대우위·비교우위가 갈리는 순간을 목격 → [미션]으로 개념 확인 순으로 15분이면 한 차시 도입이 됩니다.

생산성 조절 → 기회비용·비교우위 판정

프리셋:

한 명이 하루에 만드는 양(1~9)을 조절하자. 아래 표와 판정이 실시간으로 바뀐다.

🟦 갑국
🌾 쌀 생산성6
👕 옷 생산성3
🟧 을국
🌾 쌀 생산성1
👕 옷 생산성2
구분쌀 생산성
(1명/일)
옷 생산성
(1명/일)
쌀 1가마의
기회비용
옷 1벌의
기회비용
갑국63??
을국12??
비교우위––––
🌾 쌀
👕 옷

특화하고 교역하자 (노동자 각국 10명)

특화하고 교역하자 — 미션 6

🧭 비교우위 = 기회비용이 더 낮은 나라
참조표(비교우위형): 갑국 쌀 6·옷 3 / 을국 쌀 1·옷 2  |  쌀 기회비용 갑 0.5·을 2 / 옷 기회비용 갑 2·을 0.5

비교우위 이해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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