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왜, 어떻게 변할까?
문화 변동이란 새로운 문화 요소가 등장하거나 다른 문화와 만나면서 문화가 바뀌는 현상이다. 변동의 요인은 크게 내재적(사회 내부)과 외재적(문화 전파)으로 나뉜다.
🏠 내재적 변동 사회 내부에서 스스로
그 사회 안에서 새로운 문화 요소가 만들어지거나 알려지며 일어나는 변동.
💡 발명
이전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듦 (한글, 컴퓨터, 전화기)
🔍 발견
이미 있었지만 몰랐던 것을 찾아냄 (불, 전기, 비타민, 만유인력)
➕ 핵심
발명=창조, 발견=원래 존재. 헷갈리기 쉬움!
🌐 외재적 변동 (문화 전파) 다른 사회에서 들어옴
다른 사회의 문화 요소가 전해져 일어나는 변동. 전해지는 방식에 따라 셋으로 나뉜다.
🤝 직접 전파
사람 간 직접 접촉(교역·전쟁·이주)으로 (한자·불교 전래)
📡 간접 전파
매개체(TV·인터넷·인쇄물)를 통해 (한류의 세계 확산)
💫 자극 전파
다른 문화의 아이디어(자극)를 얻어 새 요소 발명 (체로키 문자·이두)
🔗 문화접변 — 오래 접촉하면? 두 문화가 지속 접촉
서로 다른 문화가 오랫동안 직접 접촉하며 나타나는 변동. 결과는 세 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
🤝 문화 병존(공존)
각 문화가 정체성 유지하며 나란히 (차이나타운, 양력·음력 병용)
➡️ 문화 동화
한 문화가 다른 문화에 흡수·대체 (원주민 언어 상실)
✨ 문화 융합
둘이 합쳐져 제3의 새 문화 (간다라 미술, 과달루페 성모)
⚠️ 자주 틀리는 포인트: 발명(없던 것)과 발견(있던 것) 구분, 자극 전파는 '전파+발명'이 섞인 것, 동화(하나가 사라짐)와 융합(제3의 것 탄생)은 완전히 다르다.
👩🏫 이렇게 쓰세요: 먼저 각자 3라운드+퀴즈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뒤, 결과 카드 점수·콤보로 모둠·반 대결을 붙여 보세요. 오답 카드에 뜨는 '정답 위치'로 즉석 복습까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