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2 · Ⅲ 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 · 3-2 합리적 선택

⏱️ 합리적 선택 의사결정기

토요일 오후, 텅 빈 3시간. 알바로 돈을 벌까, 시험공부를 할까, 그냥 쉴까? 뭘 고르든 넌 나머지를 '포기'한다 — 그게 바로 기회비용이다. 편익과 비용을 견주어 순편익이 가장 큰 선택을 찾아보자.

합리적 선택, 5개 열쇠말

합리적 선택이란 같은 자원으로 순편익이 가장 큰 대안을 고르는 것. 아래 5개 개념을 먼저 익히자.

😊 편익(benefit)
선택으로 얻는 만족·이득(돈+비금전). 비교를 위해 점수·화폐로 환산한다.
💸 (명시적)비용
선택을 위해 실제로 지출한 돈·자원. 회계적 비용이라고도 한다.
➕ 순편익
순편익 = 편익 − 비용. 합리적 선택은 이 값이 가장 큰 대안이다.
🔁 기회비용
선택 때문에 포기한 대안 중 가치가 가장 큰 하나(차선)의 가치. 포기한 것 전부의 합이 아니다.
🪨 매몰비용(sunk cost) — 이미 써서 되돌릴 수 없는 비용. 앞으로의 선택에는 영향을 못 주므로, 합리적 판단에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 기회비용은 "차선 하나"다. 방과후에 알바·학원·휴식 중 알바를 골랐다면, 기회비용은 학원과 휴식을 둘 다 더한 값이 아니라, 그중 가장 아까운 하나(차선)의 순편익이다.
🧮 경제적 순편익 = (최선의 순편익) − (차선의 순편익) = 순편익 − 기회비용. 이 값이 클수록 그 선택이 확실히 더 유리하다. 여기엔 암묵적 비용(포기한 소득처럼 실제 지출은 없지만 포기한 가치)도 녹아 있다.

👩‍🏫 이렇게 쓰세요: ① 개념 탭으로 열쇠말 5개를 함께 짚고 → ② 의사결정기에서 슬라이더를 직접 움직여 순위가 뒤집히는 순간을 보여준 뒤 → ③ 미션 6개는 개인·모둠 대결로 풀고, 결과 카드는 형성평가 제출물로 받으세요.

의사결정기 — 대안을 넣고 최적을 찾자

같은 방과후 2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대안들이다. 편익·비용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순편익·최적·기회비용이 실시간으로 바뀐다.

편익 비용 순편익(편익−비용) 👑 최적
최적 대안
–
기회비용(차선 순편익)
–
경제적 순편익
–

미션 — 합리적으로 선택하라

미션 1 / 6누적 0점

학습 결과 카드

이름을 넣고 결과 카드를 이미지로 저장해 제출·공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