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강을 사이에 두고 두 나라가 총을 겨눈다. 지금 협상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바로 너다. 무력으로 누를까, 손을 내밀까 — 네 선택이 평화를 만든다.
평화학자 요한 갈퉁은 평화를 두 단계로 나눴다. 아래 스펙트럼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더 깊은 평화'다.
※ UN(국제연합)은 안전보장이사회·PKO·ICJ·UNHCR 등으로 중립적 제3자 중재·조정을 한다. 다만 강제력에는 한계가 있어 '세계정부'는 아니다.
"평화는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을 폭력 없이 다룰 수 있는 능력이다." — 요한 갈퉁
👩🏫 이렇게 쓰세요: 개념 5분 설명 → '협상 실습'으로 카드별 지수 변화를 함께 관찰(무력 카드의 함정 발견) → 각자 '미션 6개' 도전 → 결과 리포트를 캡처해 제출·발표.
※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모델이며, 실제 국제 분쟁은 훨씬 복잡합니다. 모든 국가·민족·지역은 가상입니다.
6개의 가상 분쟁이다. 정답이 하나는 아니지만, 구조적 원인 해소 + 신뢰 구축이 가장 오래가는 평화를 만든다.
✅ 미션은 깨끗한 초기 상태에서 시작·채점되며, 실습(샌드박스) 조작과는 무관합니다. 결과 리포트의 점수·등급은 미션 선택만 반영합니다.